120519 하루,





금요일,

약간 늦은 퇴근을 하고,

그래도 왠지 금요일인데 그냥 집에 들어가기 뭐해서
무작정 친구를 불렀다.

"나와"
"패기넘치는데?"































만나긴했는데 막상 먹을 메뉴가 마땅치 않다
먹성좋은 나도 저녁메뉴가 떠오르지 않는다......

결국 만만하지 치맥 :)





























언제나 수다는 끝이 없으니 차 한잔은 빠질 수가 없다
































왠지 귀여운 빵들 ㅋㅋㅋ
그리고 집근처에서 소화안된다고 동네근처를 뱅글뱅글
돌면서 또 얘기. 이러다 밤샐거 같아 다음에 보자 했다 :D





토요일,

오랜만에 늦잠 실컷 자고,
수영하러갔는데 동네 어린이들 여기에 다 모여있다.
어찌됐든 일단 수영을 끝내고 여유롭게 버스타고 카페가기 :)

짧았던 미국생활이였지만 카페가서 시간보내는 것도 그렇고
혼자 쇼핑하는것도 그렇고 버릇이 들었었는데

여기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주말에만 할 수 있어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듯싶다.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누가 보든말든 와구와구 아무도안본다..ㅋㅋㅋ
































나에게 아이패드의 활용성이 대에에단해지고 있다.
좋아좋아-




























































내가 좋아하는 내방.


























































































몽쉘을 찾아라-
































블링블링 :)































몇일 전에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다가,
어쿠스틱 팝이 갑자기 확 집중이 되서 들렸던 적이 있다.

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1분만에 뽝.
마침 집에 엄마가 선물받으신 기타가 있어서 내방으로 ㅋㅋㅋ

독학은 무리일까-
오늘 학원을 좀 알아보긴했는데 아직 눈에 들어오는데가 없고..


여튼. 기타도 도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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