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약간 늦은 퇴근을 하고,
그래도 왠지 금요일인데 그냥 집에 들어가기 뭐해서
무작정 친구를 불렀다.
"나와"
"패기넘치는데?"

만나긴했는데 막상 먹을 메뉴가 마땅치 않다
먹성좋은 나도 저녁메뉴가 떠오르지 않는다......
결국 만만하지 치맥 :)

언제나 수다는 끝이 없으니 차 한잔은 빠질 수가 없다

왠지 귀여운 빵들 ㅋㅋㅋ
그리고 집근처에서 소화안된다고 동네근처를 뱅글뱅글
돌면서 또 얘기. 이러다 밤샐거 같아 다음에 보자 했다 :D
토요일,
오랜만에 늦잠 실컷 자고,
수영하러갔는데 동네 어린이들 여기에 다 모여있다.
어찌됐든 일단 수영을 끝내고 여유롭게 버스타고 카페가기 :)
짧았던 미국생활이였지만 카페가서 시간보내는 것도 그렇고
혼자 쇼핑하는것도 그렇고 버릇이 들었었는데
여기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주말에만 할 수 있어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듯싶다.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누가 보든말든 와구와구 아무도안본다..ㅋㅋㅋ

나에게 아이패드의 활용성이 대에에단해지고 있다.
좋아좋아-


내가 좋아하는 내방.



몽쉘을 찾아라-

블링블링 :)

몇일 전에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다가,
어쿠스틱 팝이 갑자기 확 집중이 되서 들렸던 적이 있다.
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1분만에 뽝.
마침 집에 엄마가 선물받으신 기타가 있어서 내방으로 ㅋㅋㅋ
독학은 무리일까-
오늘 학원을 좀 알아보긴했는데 아직 눈에 들어오는데가 없고..
여튼. 기타도 도저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