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23 하루,




비바람 몰아쳐도 굴하지 않고 만난 언니님 오빠님:)
나 미국간다고 고기도 사주고 조언도 해주고 쫭.































소박하지만 커피정돈 제가..담엔 사무실에 화환하나...ㅋㅋㅋㅋㅋ


























































쓰잘데기 없는 걱정과 100kg 넘을 것 같은 짐들을 일주일째 풀었다가 담았다 무한반복 중
경험자들의 말은 틀린게 없다  잘다녀올게요 :)

다시 내일 짐정리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또 비바람속에 버스에서 무한수다를 떨며 집에 오니..
동생이 쇼핑백하나를 내민다



"누나 자!"
"뭐야???"
"줬어 누가"
"어머"

쇼핑백에는 온갖 펜과 색연필 거기다 향수까지..
'아..너님 여자친구구나'

저번 발렌타인엔 아빠에게 촤컬릿을 정성스레 선물하더니
이제 내것까지..엄마꺼 사드린적없다며 머플러 고르는걸 간신히 말렸다고..



























어쩜 선물도 이렇게 센스가 넘칠까..건강히 잘다녀오라며..
아직 밥한번 못사줬는데 ㄱ-






























이걸로 그림도 그리고 공부도하고 향수도 뿌리고 좋네 좋아
완젼 감동..































모든 친구들의 정성에 힘입어 잘다녀와야짓! :)






덧글

  • 우누 2011/06/24 12:40 # 답글

    오옷 ! 미국이라니 저도 언젠가 외국으로!
  • 엠제 2011/06/25 23:55 #

    네! ㅋㅋ 그래요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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