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같은 학원 클래스 친구 타이샤Tayssa와 함께
Seaworld !!
둘다 영어가 안되서 눈으로 교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어로 대화하기는 창의력 대장들..
둘이 제일 많이한 말은
"우와~ 와우! 이야아~~ 예!! 퍼니!! 어썸!!! 오와..!!!"
.......


제일 먼저 빙글빙글 돌아가며 올라가는 탑에서 씨월드 구경! :)




제일 먼저 본 쇼는 Blue Horizons !
돌고래 쇼 :)
정말 귀엽고 재미있었다.
스토리가 있는 훈훈한 이야기 ㅋㅋㅋ
못알아 들을떄는 그냥
사람들 웃을 때 따라 웃었다
아하하하하하하 이렇게



곡예 수준인 앵무새님 등장.

저 높은데서 다이빙을 계속 연속으로 하는데
와.. 입이 안닫아 졌다


훈훈한 엔딩:)

다른공연 보러가는길에
폴더 처럼 접혀있는 바다사자님.

두번째 본 공연은! clyde& seamore's Spooky Adventure.
바다사자와 조그만 동물들이 나오는 쇼!
이것도 스토리가 있다 ㅋㅋㅋ



어머 이언니 나랑 아이컨텍? 내가 좋아하는 미드 어글리 베티에서 베티 닮았...
사진 컴퓨터로 옮기면서 깜~쫙놀랐네...




중간중간 종류별로 나눠져 있는 아쿠아리움도
알차게 다 돌아봤다.




갑자기 즉석사진 찍자고 해서 같이 찍었...
그래도 재미있었다 갈때마다 찍어야지 ㅋㅋㅋㅋ



이 북극곰은 한시간 뒤에 갔는데도 저러고 자고 있었다 ㅋㅋㅋㅋ

나 보는 거니....?


아 평화롭고 신비로와....
ㅋㅋㅋ



인형아님 ㅋㅋㅋㅋㅋㅋ

Journey to Atalantis
놀이기구 잘 못타는데..자꾸 타자그래서 탔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연속 두번ㅋㅋㅋㅋㅋ
한번 내려가는건 훼이크였고...
몇번 놀라움이 기다리고있다
물세례 계속 ㅋㅋㅋ 이렇게 큰 물세례는 ...
이때부터 계속 옷이랑 머리는 미역ㅋㅋㅋㅋ

드디어 제일 기다렸던 샤무쇼!
이름이 바뀌어서 The Shamu Show : One Ocean 이다~

꺅!


이거 한국에 있는거랑 비교 안되게..그냥 홀딱. 젖는다...
거기다 밖에서 5불을 기계에 넣으면 물폭탄을 쏠수있어서
밖에서 까지 배를 향해 쏜다 ㅋㅋㅋㅋㅋ따라나와...
여기 그냥 물맞으러 가는거다 들어가는 곳마다 물세례 ㅋㅋㅋㅋ
시원했다.....ㅋㅋㅋㅋㅋ


Bayside Skyride에서 본 풍경들 :)


마지막으로 본 공연은 Pet's Rule! 귀여운 애완동물들이 나온다

두 청년 다 너무 귀엽게 옷을 입고 있어서 실례를 무릎쓰고 셧터를 눌렀다
만화에서 튀어 나온줄 알았다..라이브로 시트콤 보고 있는듯 ㅋㅋㅋㅋㅋ
아 귀요미들 ㅋㅋㅋ

총총총총

다른 것들도 알차게 구경하고 홀딱 젖은 상태로
덜덜떨면서 ㅋㅋ 친구데려다 주고 집으로~
4D영화를 봐도 물세례... 배를 타도 물세례... 강아지를 보고있는 공연도 물세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갈떄 복장은 물놀이 복장이다.
꼭 챙이큰모자와 플립플랍을 챙겨야한다.ㅋㅋㅋ

또가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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