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22 하루,
































우리 팀 막내님이 사준 화이트 촤컬릿 :)































저번주 토요일 도서관에서 본 무지개.































바람도 쐴겸 근무시간에 잠깐
나와서 차를 마셨다

사무실에 있을때는 아무도 날 안찾는데
꼭 자리에 없을땐 바쁘신 몸인 나님 ㅋㅋㅋ

결국 회사에서 전화ㅋㅋㅋㅋ

"어디세요? 대표님이 찾으세요~" ㅋㅋㅋㅋㅋ ;ㅅ; 죄송합니닼ㅋㅋㅋ
요건 뉴아이패드로 찍은건데 오- 살아있네에- ㅋㅋㅋ
































친구한명이 아직 퇴근중 그친구를 기다리며..
먼저와있는 친구와 추억에 잠기며 먹은 롯데리아 후렌치후라이와 어륀지쥬스.

왜 롯데리아에선 양념감자를 먹어야하는지
이제 확실히 알았어....

아무맛이 안나네 ...후렌치후라이..이놈..































간단히 먹자면서 고깃집갔다.































간단히 먹자면서 카페에서 팥빙수까지 시켰다.


ㅋㅋㅋㅋㅋ
안될꺼야아마...




여름에 떠날 여행계획도 대에충 얘기하고 이것저것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수다 후
한 친구의 불금에 대한 애착을 뒤로하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똑같은 버스로
달려가는게 아닌가-


어머 14년지기 동네친구 너님이 왜 여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뭐냐 ㅋㅋㅋㅋㅋ"
"넌 뭐냐 ㅋㅋㅋㅋㅋ"




참...신기한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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