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16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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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아끼는 동생과 점심.
할이야기가 정말 많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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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건 어제 내가 이 친구 생각을 하면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갔는데..어제 연락이 와서 만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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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가끔 봐도 좋은,
서로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고 위로되는 순간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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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고, 어딘가를 들릴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사다 모은 세심하고...생각할수록 정말 세심한...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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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을 오래도록 유지중인 나는 두서없는 이야기들을
요즘 지인들에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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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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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엔 그런 걱정이 조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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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강원도 드라이브. 점심때를 놓치고 놓쳐 늦게 먹은 감자옹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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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못한 맛집...아 따뜻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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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앉아 다이어리 정리하고, 생각정리도 하고,
이것저것 기록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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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제 못하는 문덕에 이어 코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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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일상 기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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